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 요가팀, ‘제9회 경기도민의 날 문화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최선경 기자

skchoi121@naver.com | 2026-10-20 09:20:25


[뉴스스텝]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요가팀 ‘에우리비아’가 지난 17일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주민자치 문화축제로, 경기도 시군별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팀들은 풍물, 난타, 한국무용, 통기타, 색소폰, 라인댄스, 케이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주민자치 문화축제로, 도내 시군별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팀들은 풍물, 난타, 한국무용, 통기타, 색소폰, 라인댄스, 케이팝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파주시 대표로 출전한 문산읍 요가팀은 이번 대회 참가팀 가운데 ‘요가’를 주제로 무대에 오른 유일한 팀으로, 색다른 구성과 조화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주민들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박우영 문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높은 수준의 문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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