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공원에서 책 읽는 최기찬 금천구청장…금천구, 책달샘 운영

11월 1일까지 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 즐기는 야외도서관 운영

최선경 기자

skchoi121@naver.com | 2026-11-01 15:40:11

▲ 가을밤 공원에서 책 읽는 최기찬 금천구청장…금천구, 책달샘 운영
[뉴스스텝]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금천구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운영중인 야외도서관 '책읽는 책달샘'에 참석해 둘러보고 있다.

금천구는 주민들이 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1일까지 야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비치된 책을 별도의 대출 신청이나 등록 절차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마련된 빈백과 캠핑 의자, 파라솔 등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책멍존’에서 조용히 독서하거나 생각에 잠길 수 있다.

또한 시네마 콘서트, 피아노 트리오, 가족뮤지컬 등의 공연과 가상현실(VR) 체험과 미니 방향제 만들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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