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접수 시작…40대 이상 첫 창업자 지원
22일부터 선착순 150명 지원… 4주 교육 및 컨설팅 등 창업 역량 강화 집중
최선경 기자
skchoi121@naver.com | 2026-05-22 20:40:09
[뉴스스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실습 중심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는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사업화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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