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논산문화관광재단,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위해 '베리프렌즈' 사용허가 협약 체결
홍보물·콘텐츠·굿즈 등 다양한 분야 활용으로 브랜드 경쟁력 제고 기대
최선경 기자
skchoi121@naver.com | 2026-06-26 20:55:07
[뉴스스텝]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스윗벨, 비타벨, 킹스벨)’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재단이 보유한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를 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및 휘장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베리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물 제작, 홍보 콘텐츠 운영, 기념품 개발, 휘장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베리프렌즈'는 재단이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개발한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로, 논산딸기축제 브랜드 IP 구축과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작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베리프렌즈'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와 휘장사업 등에 활용돼 엑스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논산딸기의 산업적 가치와 논산시 문화관광 브랜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베리프렌즈는 논산딸기축제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이자 재단의 중요한 브랜드 자산”이라며 “이번 사용허가 협약을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와 휘장사업 등에 적극 활용되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논산딸기 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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