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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7회 전국체전서 금·은·동메달 쾌거 |
[뉴스스텝]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군산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조정팀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육상 남자일반부 마라톤과 조정 여자일반부 종목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특히 조정팀은 여자일반부 3개 세부 종목에 출전해 전 종목 입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싱글스컬에서 김승현 선수가 1위(8분 6초 68) ▲쿼드러플에서 김채연, 최미서, 김승현, 안예선 선수가 2위(6분 49초 75) ▲무타페어에서 김채연, 최미서 선수가 3위(7분 43초 40)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육상 남자일반부 마라톤에서도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김호연 선수가 7위(2시간 29분 35초) ▲김종현 선수가 10위(2시간 31분 2초) ▲김한별 선수가 22위(2시간 38분 59초)를 기록하며 전국의 쟁쟁한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투혼과 노고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선수단의 값진 땀방울과 활약상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며 응원하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군산시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유은경 조정팀 감독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이 군산시민 여러분께 자부심과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며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 여러분께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응원받는 선수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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