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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유가 불안 확실한 해소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유지"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제4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유가 유동성·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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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칠레 공식방문…"핵심광물·청정에너지·AI 등 협력 넓어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저녁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1박 2일 간의 칠레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11년만의 이번 칠레 방문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였던 칠레와의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간담회에는 재칠레한인회를 비롯해 한인노인회, 한인외식업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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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디자인 분쟁대응 자문단' 발족

[뉴스스텝] 지식재산처는 7월 31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대회의실에서 '디자인 분쟁대응 자문단'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기업의 경쟁력과 상표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지식재산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창작과 활용이 쉬워진 만큼 모방과 변형을 둘러싼 분쟁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분쟁 발생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새로운 쟁점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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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중학생 영어권 해외연수 참가학생 캐나다 출국

[뉴스스텝] 합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중학생 영어권 해외연수' 참가 학생 30명이 25일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5박 17일간 캐나다 밴쿠버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학생 30명과 인솔자 3명(교육청 1명, 합천군 2명) 등 총 33명이 참여한다.학생들은 세계적인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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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지움조각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으로’운영

[뉴스스텝] 바우지움조각미술관은 7월·8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고성군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으로’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고성군민이 전시와 체험을 통해 미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7월 29일 수요일과 8월 26일 수요일 총 2회 걸쳐 진행된다. 행사 당일 고성군민은 바우지움조각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미술관에서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시 관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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