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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기상청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
[뉴스스텝]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은 오는 23일까지 부산 지역 공공기관에서 고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실제 직업 현장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에는 BNK부산은행, 고리원자력본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방기상청, 한국거래소, 부산항보안공사, 시청자미디어센터, 해양환경공단, 부산시설공단 등 지역 내 우수 공공기관 10곳이 참여해 직무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직무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윤주 학력개발원장은 “이번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보다 구체화하고 건강한 직업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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