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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이 현실로! 음성군, 2025년 군민과 함께 이룬 ‘10대 성과’ 발표 |
[뉴스스텝] 음성군이2025년 군민과 함께 이루어낸 10대 주요 성과를 5일 발표했다.
1.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군단위 전국 3위
음성군의 2025년 11월 30일 기준 인구 증가율은 2.58%로 충북 도내 1위이자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전년 대비 3천여 명이 증가한 9만4280명을 기록했다. 특히 3천여 개의 입주 기업과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활동인구(전국 군 단위 1위)를 바탕으로, 풍부한 일자리가 인구 유입을 이끌고 정주 여건 개선이 이들을 정착시키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소면은 인구 2만 명을 돌파하며2026년 읍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2. 충청권 유일! 청렴도 1등급 달성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충청권 내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도약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5년 연속 상위 등급을 유지했으며, 외부와 내부에서 체감하는 청렴도가 고루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3. 국립소방병원 준공, 2025. 12. 시범진료 시작
군민의 오랜 소망인 종합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국립소방병원이 준공되어, 지난 12월 29일부터 내과·외과 등 5개 과목의 시범 진료를 시작했다.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해 최고 수준의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며, 2026년 3월부터는 지역 주민 대상 외래 진료를 확대하고 6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4. 민선 7,8기 누적 투자유치 14조7천억원, 고용창출 1만8천여명
민선 7기 이후 누적 투자유치 14조 7천억 원, 고용 창출 1만 8천여 명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최근 국내 베이커리 1위인 기업인 SPC그룹과 3천억 원(1천여 명 고용계획)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상우산업단지의 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해 조성 중인 10개 산단을 기반으로 우량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더 큰 음성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5. 1인당 GRDP 도내 1위, 고용지표 도내 1위
지역내총생산(GRDP)은 10조 5507억 원(도내 2위)이며, 특히 1인당 GRDP는 1억 503만 원으로 도내 평균의 2배에 달하는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15세 이상(ILO) 고용률(73%), 15세~64세(OECD기준) 고용률(78.6%), 청년고용률(52.3%), 경제활동참가율(73.6%)에서도 도내 1위에 올라 경제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6.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지방자치 최고 권위의 상인 다산목민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7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소통과 혁신 행정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7. 최우수 협업행정, 효율성UP 만족도UP
‘음성-진천 농어촌버스 무료화’, ‘공유평생학습관 운영’,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등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 행정으로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8. 농산물 통합브랜드 ‘음성명작’가치 증명
‘음성명작’이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통합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전년 대비 방문객 78% 증가(26만 명), 판매실적 9.3% 증가(7억 4천만 원)를 기록했으며, 932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냈다.
9. 도내 최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폭설 피해와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도내 최초로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했다. 총 84억 원이 지급돼 생산유발 161억 원 등 총 23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며 민생회복소비쿠폰과 함께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10.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군단위 2위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2위를 달성했다. 경영활동 부문 1위, 경영자원 부문 3위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작년 4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이2025년에 거둔 성과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정주 여건 개선과 투자유치의 선순환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을 이뤄낸 결과”라며 “2025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도 ‘더 큰 음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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