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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사랑의 나눔박스 전달 |
[뉴스스텝]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5일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박스 15개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추진하는 소외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라면, 햇반, 롤휴지 등 수혜자들의 실생활 수요가 높은 맞춤형 생필품들로 구성됐으며, 기탁된 총 15개의 나눔박스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정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하절기 취약 시기를 앞두고 관내 소외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실시하는 생필품 나눔 사업 외에도 청소년 선도 캠페인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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