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미디어아트 거장 얀 응게마, 철원 노동당사에서 ‘평화의 빛’ 수놓는다

문화 / 최선경 기자 / 2026-09-07 11:10:20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철원 노동당사’세계적인 아티스트 얀 응게마 메인 작가로 공식 초청 [뉴스스텝]
▲ 철원군청

철원 노동당사가 세계 정상급 미디어아트의 무대로 탈바꿈하여 글로벌 평화의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한다.

철원군은 올해 ‘2026 철원 노동당사 미디어아트’의 메인 작가로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얀 응게마(Yann Nguema)를 공식 초청하고, 그의 대표작 ‘Pro Pace:평화를 위하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평화비상(平和飛上)’을 주제로, 분단의 상흔을 간직한 철원에서 출발한 평화의 울림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세계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