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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노인복지센터건강기능식품나눔 |
[뉴스스텝]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주관한 ‘희망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된 혹한기 ‘희망 나눔 봄이 박스(식생활용품 및 건강기능식품)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당뇨 식사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이노인복지센터는 식생활 키트 ‘봄이 박스’ 24상자와 건강기능식품 ‘아이비 혈당엔 브이디엑스’ 24개를 지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혈당 관리가 필요하지만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어르신 24명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어르신들이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생활지원사들은 복용 방법을 안내하고, ‘봄이 박스’를 활용한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지도를 병행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일상이 곧 지역사회의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돌봄과 건강 지원을 함께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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