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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사진 |
[뉴스스텝] 계룡시의회는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한 실천계획을 청취하고, 29일에는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의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제6대 계룡시의회의 4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을 살펴,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국락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호남선 고속화 노선 사업과 관련해 왕대리 통과 노선으로 인한 주거환경 훼손 등을 재차 지적하며, 실시설계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노선 변경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신동원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집행부의 TF팀 설치 및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반영 추진과 충남·대전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선제적 대응 및 구체적인 정책 발굴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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