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포문화재단, 작품 감상과 구매를 함께 즐기는 '2026 아트페스타 군포' 7일 개막 |
[뉴스스텝] 군포문화재단은 7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 아트페스타 군포' 오픈식을 개최하고 5일간의 아트페스타의 시작을 알렸다.
'2026 아트페스타 군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만나고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아트마켓이다. 이번 전시에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대중에게 알려진 발달장애인 작가 서은혜와 2025 서울조각상 대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인균 조각가를 비롯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날 오픈식에는 시의회 관계자와 문화예술인, 참여작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아트페스타는 군포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소장하며 문화예술 향유를 넘어 예술의 주인공이 되고,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아트마켓"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전시장을 찾아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아트페스타 군포'는 오는 7월 11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