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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학 서구청장이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6급 예비리더 교육을 수강 중인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
[뉴스스텝] 대전 서구는 6급 승진자 39명을 대상으로 ‘2026년 6급 예비리더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중간관리자 역할 이해를 돕고 리더십 및 소통 역량을 강화해, 미래 행정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간관리자 역할과 반영 중심의 리더십 △질문·경청·기록을 통한 소통 역량 △조직 내 갈등관리 및 협업 △퍼실리테이션 기반 회의 운영 △인공지능(AI) 시대 중간관리자의 역할 등의 내용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사례 실습과 조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리더십 역량을 길렀으며, 개인별 현업 실천 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전문학 청장은 “6급 공무원은 조직의 중심에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조직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워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직원들의 직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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