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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동구의회, ‘AI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
[뉴스스텝] 대전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는 5일 'AI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김영희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정규, 성용순, 우선제, 박욱범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AI활용 위기가구 지원 선도사례 및 한계점을 분석하고, 동구에 적용 가능한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연구 경과를 공유했다.
김영희 대표의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동구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역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용순 의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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