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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22일 시청 제2청사 3층 다산건강마루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새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새해 활동 방향과 지역사회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협의회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읍·면·동 조직 중심의 활동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과 지역별 활동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이 부임 이후 처음으로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그간 지역사회에서 이어온 협의회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재직 시절 바르게살기운동 업무를 맡았던 인연이 있어 더욱 뜻깊다”며 “남양주시 부시장으로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과 함께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100만 메가시티를 지향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인 만큼 시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를 안전사고 제로화의 원년으로 삼고 시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으며, 회원 여러분께서도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근상 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정기회의에 직접 찾아와 인사를 전해 준 김상수 부시장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에게 큰 격려가 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는 지역사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천으로 역할을 이어온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시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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