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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인생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빛나는 열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스텝]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2026년 상반기 빛나는 열린교실’ 시민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오리엔테이션(O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중년 시민강사들의 강의 전문성과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센터는 강사들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자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체계적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1회차 교육은 사업 운영 방향과 시설 이용 절차를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학습자 특성에 따른 강의 설계 전략과 효과적인 강의 자료 작성법 등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으로 구성했다.
2회차에서는 강사들이 준비한 강의를 직접 시연하고 전문가로부터 강의 구성, 전달력, 참여 유도 방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받는 실전 점검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강사는 “설계부터 자료 구성까지 강의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모의 시연과 의견 교환을 통해 보완점을 명확히 파악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중년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재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된 시민강사들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에서 총 4회기 과정을 운영한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반기 중 1회 이상 재능기부 형태의 사회공헌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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