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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통합돌봄 교육 |
[뉴스스텝]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10일 사하구청 제2청사에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통합돌봄사업의 기본 개요와 기존 제도와의 차이점, 부산시 및 사하구의 특화 서비스를 상세히 설명하고 부산시 16개 구·군과 사하구 16개 동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내년도 사하형 통합돌봄 구 특화사업과 대상자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현장의 복지 자원을 연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민관 협업의 핵심 고리”라며 “실무협의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하형 통합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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