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추진됐으며,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과 안전보안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이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며,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 휴식 ▲충분한 수분섭취를 집중 홍보했다.
양정순 안전총괄담당관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예방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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