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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청 |
[뉴스스텝]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2026년도 첫 학기인 제76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 문화대학은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총 4개 과정 38개 과목으로 운영되며, 총 73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정은 ▲자격증 과정 11과목, ▲기술창업 과정 10과목, ▲문화취미 과정 12과목, ▲야간직장인 과정 5과목으로 나뉘며, 한복 만들기와 줌바댄스 등 신규 강좌도 포함됐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진행되며, 모집 정원의 80%는 온라인으로, 20%는 현장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광양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성문화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운영된다.
교육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 신청 후 48시간 이내 수강료를 결제해야 등록이 완료된다.
한편, 2026년부터는 수강료 면제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 대상자 외에도 참전유공자와 고엽제후유증환자 등 적용 대상자, 5·18민주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특수임무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다문화가족이 새롭게 포함됐다. 또한 다자녀 기준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완화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문화대학은 다양한 과목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관심과 여건에 맞는 배움을 선택할 수 있다”며 “새해를 맞아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교육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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