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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AT2026표지 |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GSAT 2026’을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주요 프로그램인 ‘G-Pitch’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Pitch’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 대상은 전국의 청년‧중장년‧외국인(유학생 포함)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창업자(팀) 또는 예비 창업자(팀)이다.
참가 분야는 대표자의 나이에 따라 청년 분야(만 39세 이하)와 중장년 분야(만 39세 초과)로 구분된다. 외국인(유학생 포함) 분야는 나이 제한 없이 대표자가 외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예선(서류 및 발표평가)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25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팀은 ‘GSAT 2026’ 행사 기간 쇼케이스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수상 기업에는 쇼케이스 전시 부스 지원과 투·융자 및 지역 펀드 연계, 창업 유관기관 기업 지원사업, 창원 강소특구 사업(사업화 지원, 후속 멘토링 등) 등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GSA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월 5일 오후 1시부터 2월 6일 오후 4시까지다.
강두순 도 창업지원과장은 “G-Pitch를 통해 전국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경남의 창업 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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