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8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시행

문화 / 최선경 기자 / 2026-08-13 18:10:10
삶의 의지와 희망을 테마로 영화 3편 상영


[뉴스스텝]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8월 18일~19일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8월의 영화는 '페르시아어 수업'·'마이 뉴욕 다이어리'·'리 밀러: 카메라를 든 여자'이며, 주인공들이 각자 다른 상황에서 삶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 나가는 스토리로 탄탄하게 구성되어있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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