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제시립도서관, 2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우수도서관’선정 |
[뉴스스텝] 김제시립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도서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차지도는 도내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운영 전반을 평가하고 우수도서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도서관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도서관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예산, 장서, 사서, 공간, 서비스, 협력, 경영계획, 운영 우수사례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제시립도서관은 시민의 생활 속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중심의 도서관 공간 혁신을 통해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변화하는 이용자 수요에 맞춘 공간 개선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1995년 개관한 김제시립도서관은 그동안 시민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2025년에는 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읽고, 머물고, 창작하는 시민친화적 개방형 도서관 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김제시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했다.
이번 2년 연속 우수도서관 선정은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성주 김제시장은“2년 연속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것은 도서관을 아껴주시고 이용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