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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협의회장감사패수여 |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오전 도청 2층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전 경상남도 사회복지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사회복지 현안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복지여성국장, 경남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감사패는 제15·16대 경상남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을 역임하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증진에 헌신한 박성욱 전 회장에게 수여됐으며, 그간의 공로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박성욱 전 회장은 재임 동안 사회복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복지정책 활성화, 민간복지 자원 연계 확대 등에 기여했으며, 현재까지도 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감사패 전달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는 198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사회복지 관련 조사·연구, 기관 간 협력 조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민간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소통을 통해 도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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