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 연수경찰서 범죄예방 담당 경찰관들과 간담회 |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연수경찰서 범죄예방 담당자인 윤영빈 계장, 김태경 경사, 김지훈 경장, 강훈 경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예방 대책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혼자 사업장을 운영하는 여성 1인 소상공인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실질적인 범죄예방 지원과 경찰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은 ▲여성 1인 소상공인 대상 비상벨·CCTV 등 범죄예방 물품 및 장비 지원 근거 마련 ▲경찰 순찰차의 신속한 현장 활동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 및 순찰 거점 확보 ▲안심 귀갓길 내 경찰 관리·순찰 강화 ▲지역 여건을 반영한 범죄취약지역 예방 활동 등이다.
특히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 은 비상벨과 CCTV 등 범죄예방 장비가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범죄 취약 사업장의 안전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경찰 순찰차가 범죄취약지역에서 신속하게 순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용 주차구역과 거점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안심귀갓길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여성 1인 소상공인에게 범죄예방 장비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생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비상벨과 CCTV 등 필요한 장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상 근거를 마련하고, 경찰의 순찰 활동이 실질적인 범죄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과 소상공인이 범죄에 대한 불안 없이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은 행정과 경찰의 긴밀한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정책을 마련하고, 연수구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개정과 범죄예방 시설·장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