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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풋살양성과정운영 |
[뉴스스텝]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과 풋살 지도법을 교육하며 스포츠 분야 마을강사 15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고 있다.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은 관내 체육관과 학교 강당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역할과 윤리, 스포츠 안전관리, 종목별 지도 기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방법 및 수업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지도역량을 높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강사는 “실기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다”며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해 보면서 지도자로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생활체육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들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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