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쉼터프로그램 “혜윰7기”는 치매예방, 치매증상 악화방지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신체활동, 인지활동, 일상생활활동, 취미활동, 사회참여활동으로 구성된 전문적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21회기로 평창군치매안심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각각 운영됐다.
장재석 군 보건의료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야외활동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만족스럽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많은 대상자 분들이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