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권과 중앙시장인근 구역을 분리해 진행한 일반입찰을 통해 시내권은 삼척지역자활센터가, 중앙시장 인근은 중앙시장조합삼척이 수탁관리자로 최종 선정됐다.
위탁운영 관리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며 대상구역은 시내권 293면과 중앙시장 인근 71면이다.
시내권 유료 공영주차장 운영의 경우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 18명이 스마트 주차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주차요금을 징수·관리하게 된다.
삼척시는 지난해에 두 차례 시내권 공영주차장 위탁운영자 선정이 유찰되면서 직영으로 공영주차장을 운영했으나, 올해는 일반입찰을 통해 수탁자를 선정, 위탁운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수탁관리 단체와 적극 협력해 도심권 주차문제해소 및 교통소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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