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방문객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시설 확충 지원

강원 / 최선경 기자 / 2022-05-04 08:11:53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노후화된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환경을 개선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안전·편의·체험시설 확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 1개 마을 당 30백만원, 총사업비 150백만원을 투입해 방문객 안전·편의·체험시설 설치, 냉난방기·TV·컴퓨터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물품구입, 벤치·가로수·화단 등 주변 소규모 시설 정비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중 희망마을을 대상으로 공모 방식을 통해 덕풍계곡마을, 산양마을, 너와마을, 환선마을, 동막4리마을 등 5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여름철 성수기 전인 7월까지 시설환경 등 확충 사업을 완료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해 농촌체험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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