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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명대사공원 건강문화원 ‘이동 이사장실’ 운영 |
[뉴스스텝]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20일 사명대사공원 건강문화원에서 현장 중심 소통경영 실천을 위한 ‘이동 이사장실’을 운영하고 이용객과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이사장실은 솔향스테이 숙박동과 체험동 이용객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진행됐다. 현장 시설 점검과 이용객 의견 수렴을 통해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광 이사장은 솔향스테이 숙박동과 체험동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및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이용객들과 만나 시설 이용에 대한 만족도와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용객들은 “숙박시설이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공원 수목관리가 잘 돼 있어 자연을 느끼기 좋다”, “족욕체험, 다양한 건강기구체험이 가능해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기 좋다” 등의 매우 만족스러운 의견을 전했다
또한 일부 이용객들은 “짐을 옮길 수 있는 손수레가 마련돼 있으면 좋겠다”, “숙박동 홍보를 강화해 김천시가 더 알려지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공단은 이날 접수된 이용객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개선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시설 및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숙박동과 체험동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객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솔향스테이 숙박동과 체험동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불편사항도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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